김종식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6일 ‘노인의 날 주간’을 맞이해 서구 관내 200여개의 노인당 및 경로당을 방문, 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무소속 후보로서의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 후보는 이날 서구노인복지관에서 열린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는 등 지난달 하순부터 관내 노인당 및 경로당을 하루 20여개소 등을 방문하는 강행군으로 이들 시설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이를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 후보는 “사회가 안정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노인들이 존경받는 사회가 돼야 한다”며 “구청장이 되면 노인당 및 경로당 운영비와 월동대책비를 대폭 확대하는 한편 노인 일자리 사업과 어르신 운동시설 등을 꾸준히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