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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형뽑기 자판기 아이템으로 매출도 승승장구

최진수 기자 | 기사입력 2010/10/14 [13:21]
 
요즘 인형뽑기 중에서 유독 게임 매니아들에게 인기가 좋은 자판기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땅거미가 꺼지고 어둠이 밀려오면 어김없이 게임 매니아들이 하나 둘씩 이 인형뽑기 기계로 몰려든다고 한다.

주 고객층은 뽑기가 설치된 장소에서 장사를 하거나 술 마신 후 귀가하는 사람, 호객행위를 하는 유흥 종업원 등이 주된 고객층을 이룬다고 한다. 보통 뽑기 기계라면 지나가는 사람들 대상으로 한명당 이용단가가 1~3천원 수준이지만, 이 인형뽑기는 그렇치가 않다. 한명당 게임 사용료가 평균 5천원~3만원사이로 다른 뽑기보다 지출 비용이 높고, 중독성이 아주 강하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뽑힐듯 말듯한 게임성에 많은 사람들이 흥분을 하고 이 시간에도 누군가가 이 뽑기에 몰입하고 있을 것이라 한다. 



▲ 인형뽑기의 새로운 신드롬이 형성되고 있는 '리프트매니아'     © 최진수 기자

이 인형뽑기는 일본에서 히트친 지게차 방식과 포크 균형 방식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승승장구 하고 있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뽑기의 ‘재미와 향수’를, 설치된 주변 매니아들에게는 아슬아슬한 ‘짜릿함’을 느끼게 해주는 게임기가 바로 ‘리프트매니아(www.liftmania.co.kr)‘의 인기 노하우라고 한다.
 
리프트매니아 본사에서는 “운영노하우만 제대로 알고 운영한다면 리프트매니아(www.liftmania.co.kr)만한 매출과 게임성을 지닌 뽑기가 향후 수년 동안 출시되기는 힘들 것이라 판단합니다.” 라고 말했다. 게다가 “국내에서 자판기사업을 계획 중에 있는 많은 분들에게 리프트매니아로 하여금 꿈과 희망을 주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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