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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이동점포 '스마트 윙' 서비스 개시

위성통신망 탑재, 단말기·ATM·체크카드 발급기 갖춰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22 [13:07]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22일 을지로 본점에서 이동점포 'keb smart wing' 개점식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동점포는 특장차량이나 개조차량에 위성 통신망을 탑재, 장소를 이동하면서 불특정 다수 고객을 상대로 전국 어디에서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움직이는 점포'이다.
 
16톤 트럭형 이동점포인 'keb smart wing'은 단말기 3대와 atm 2대, 체크카드 발급기 등을 갖췄으며 휴일에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래리 클레인 외환은행장은 "이동점포는 고객과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채널"이라며 "다양한 영업활동 지원을 통한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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