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조폐공사(사장 전용학)는 30일, '한국의 인물 시리즈메달' 34차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34차 메달은 성리학을 지도 이념으로 확립한 조선의 개국 공신 정도전과 비폭력 인권운동으로 민주화 실현에 앞장선 사상가 함석헌을 선정했다.
이 메달은 조폐공사 홈페이지 쇼핑몰에서 선착순으로 구입 할 수 있다.
조폐공사 관계자는 "인물메달은 우리 역사교육 자료로의 활용 등을 고려해 특별히 기획 제작한 것"이라며 "우수한 디자인과 조각기법을 적용하고, 예술적 작품성을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의 인물 시리즈 메달은 한국의 경제, 사회, 역사, 정치, 문화 등을 대표하는 총 100인의 인물로 4년여 동안 총 50차수에 걸쳐 매월 2종씩 연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으며 매월 최대 발매량을 1만장으로 제한해 희소가치를 높였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