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간된 스타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에서 윤승아는 ‘파티 판타지(party fantasy)’ 라는주제로 총 6가지의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시도, 매 컷마다 180도 다른 모습을 연출해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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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파격적 히피펌에 브라운 아이섀도가 시선을 끄는 ‘글램 펑크’ 테마에선 80년대의 복고적인 무드를, 사랑스러운 오렌지와 핑크 컬러의 ‘스위트 러블리’에선 여신 포스를 뿜어냈다.
또, 블랙 아이라인과 비대칭 헤어의 ‘어번 시크’에선 슈트와 함께 매니시한 모습을 연출, 모두 같은 인물임을 의심케 할 만큼 완벽하게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 촬영에 소요된 시간은 총 12시간. 윤승아 는 보통의 화보작업에 비해 2~3배 오래 걸린 장시간 촬영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아 스텝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한편, 윤승아는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사랑’에서 ‘원칙소녀’역활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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