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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이지원 외화송금' 100만번째 고객 탄생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30 [15:50]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easy-one 외화송금서비스'의 해외송금 100만건 돌파를 기념한 고객감사 이벤트에서 100만번째 송금고객이 탄생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운의 100만번째 주인공은 경기도 안성에 거주하는 디네스씨(스리랑카)로, 외환은행은 백화점상품권 100만원을 선물로 증정했다.
 
이와 함께 '100만-1번째' 송금고객과 '100만+1번째' 송금고객에게는 각각 백화점상품권 30만원을 증정했으며, 특정회차 고객 8명에게도 백화점상품권 10만원을 증정했다.
 
한편, 'easy-one 외화송금서비스'는 송금전용계좌에 송금대금을 원화로 입금하면 자동으로 해외송금되는 외환은행의 대표적인 해외송금서비스 상품이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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