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과 usa투데이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오바바 대통령 주재로 존 도에르의 저택에서 열린 만찬에 스티브 잡스와 페이스북 창립자인 마크 주커버그, 구글 회장인 에릭 슈미트 등이 참석했다.
이로써 내셔널 인콰이어러가 지난 16일 보도한 스티브 잡스의 '시한부설'은 종식될 것 으로 보인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만찬에서 기업들의 기술 혁신과 실업률을 줄이기 위한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