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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오바바 만찬 참석 '6주 시한부설 일축'

강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11/02/18 [14:03]
[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애플 ceo 스티브 잡스의 '6주 시한부'설이 나돌고 는 가운데 지난 17일(현지시간) 저녁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주재한 만찬에 스티브 잡스가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ap통신과 usa투데이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오바바 대통령 주재로 존 도에르의 저택에서 열린 만찬에 스티브 잡스와 페이스북 창립자인 마크 주커버그, 구글 회장인 에릭 슈미트 등이 참석했다.
 
이로써 내셔널 인콰이어러가 지난 16일 보도한 스티브 잡스의 '시한부설'은 종식될 것 으로 보인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만찬에서 기업들의 기술 혁신과 실업률을 줄이기 위한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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