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21일, 미국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非미국 기업 주식(adr)에 대해 소개하는 지침서 'u.s. adr guide'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u.s adr guide'는 현재 신한금융투자에서 주식투자가 가능한 25개국 외에 16개 국가의 대표 adr과 한국기업의 adr 등 51개 대표 adr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구성은 한글로 돼 있으며, 42개 국가의 대표 기업들에 대한 투자정보가 국가·티커·종목순으로 정리돼 있다.
이 책은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에서 볼 수 있으며, 네이버 '신한글로벌 카페' 또는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이수연 신한금융투자 글로벌사업부 부장은 "글로벌 기업투자 정보를 한글로 보기 쉽게 제공해 해외주식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도움이 되고, 다양한 투자기회를 제공코자 이 책자를 발간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투자정보 제공 및 마켓가이드 발간을 통해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현재 전 세계 25개 국가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미국에 상장된 adr을 통하면 42개국까지 투자가 가능하다.
아울러 미국과 중국·홍콩시장의 경우, 온라인hts는 물론 국내 최초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등 스마트 폰의 app(앱), 'goodi smart global'을 통해 실시간 투자가 가능토록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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