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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국회비준통과 국민들은 바란다”

시민단체인 자유대한실천본부 국회정문 앞 1인시위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10/25 [09:04]
시민단체인 자유대한실천본부는 10월24일부터 11월 4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 정문 앞에서 한미FTA 비준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자유대한실천본부는  이 시위에서 “한미 FTA 당장 비준하라” “한미 FTA 국회비준 통과를 국민들은 바란다” 등의 피켓을 들고 빠른 한미FTA 국회비준을 요구하고 있다.
▲자유대한실천본부  1인 시위   ©브레이크뉴스
▲ 자유대한실천본부  1인 시위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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