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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일 ‘한반도의 미래와 국가전략’ 강연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2/01/27 [14:16]
한반도선진화재단(이사장 박세일)은 대한민국의 국가적 과제가 ‘선진화와 통일’임을 명시하고, 이러한 시대적 과제를 올바로 풀어가기 위한 국가적 담론으로써 2010년부터 [한선국가전략포럼]을 출범하여 매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대한민국 국가전략에 대한 강연을 듣고 있다.
 
2012년 첫 번째(12차) 강연은 재단 이사장이자 국민생각(가칭) 창당준비위원장인 박세일 이사장이 ‘한반도의 미래와 국가전략’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선진화를 위해 시급한 과제인 ‘통일’, ‘新 성장 동력’, ‘안민사회(安民社會) 구축’, 그리고 ‘국민통합’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한다. 강연 일자는 1월 31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10분까지이며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다.

이날 강연에서는 ‘공동체 자유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국민통합과 한반도 통일을 위한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의 大협력이 절실함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의 정치개혁을 위한 올바른 정치세력의 등장을 역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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