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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는 내가 지킵니다.” 학교 폭력에서 친구를 지키는 프랜즈가드로 활동 시작
한류 최고의 브랜드 태권도가 새로운 인류 운동으로 학교 폭력에서 왕따 당하는 친구들에게 가장 좋은 보디가드는 누가 뭐래도 태권도를 배운 우리 친구들이다. 아이러브태권도 운동본부(공동준비위원장 김현풍, 심계진, 이명휴, 정세욱)는 프랜즈가드 친구지킴이를 출범시키면서 교실 내에서의 폭력 예방을 위한 방법론을 제기한다. 송영복 고명중학교 교장은 “교육 현장에서 폭력을 예방하기란 어렵습니다. 이상과 현실은 다른데 아이러브태권도 운동은 학교 폭력에 대한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우리 학생들 사이에서 태권도를 통하면 학교 폭력을 막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태권도의 예의와 열정을 통해 친구를 지키는 것에 나서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말 좋은 방안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심지은 프랜즈가드 총단장은 “보디가드 경호 무술에서 최고의 무술이 태권도 아닙니까? 사람을 살리는 것이고 생명을 지키는 것이 경호입니다. 프랜즈가드는 생명을 존중히 여기는 태권도의 정신으로 내 친구를 지킬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아이러브태권도운동본부는 프랜즈가드아카데미를 통해 지속적으로 친구지킴이 운동을 한국 태권도장에서 시작해서 전 세계 태권도장으로 학교 등으로 파급시키려고 한다.
윤영용 기획본부장은 “한국에 시작하지만 아이러브태권도운동은 세계화를 전제로 해서 200개 세계태권도연맹 회원국의 참여를 일으켜 나아가 세계 태권도 인구 1억 명이 나서서 세계 평화와 인류 화합의 새장을 열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아이러브태권도 운동본부는 올림픽 정신을 강조한다. 스포츠를 통한 세계 평화의 구현. 이를 바탕으로 세계인들의 화합에 이바지하고 인류 공영을 이루는 것이니 가히 한국인이 세계인에게 준 선물이자 최초의 한류라는 브랜드 파워를 넘어 이제 세계인의 사랑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