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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갑, 평화민주당에서 탈당 무소속 출마

무소속으로 무안·신안에서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예정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2/02/06 [10:02]
평화민주당 대변인실은 6일 “한화갑 대표 무소속 출마” 관련, 당 소식을 발표했다. 평화민주당 대변인실은 “평화민주당 한화갑 대표가 4.11총선에서 자신의 지역구였던 무안·신안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다. 한 대표는 이를 위해 6일 평화민주당을 탈당했다”고 전제하고 “한 대표의 무소속 출마는 무소속 출마를 바라는 지역구 여론 때문이다. 한 대표는 조만간 무소속으로 무안·신안에서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 대표는 이와 관련 '그동안 지역구에서 무소속 출마를 강력히 요청받아왔고 나 자신도 지역발전을 위해 가지고 있는 모든 경륜과 역량을 쏟아 붓고 싶었다'며 '총선 후 있을 대통령 선거에서 정권교체를 위해 앞장서 호남이 다시 정치변화를 주도하는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한 대표의 탈당으로 공석이 된 평화민주당 대표직은 한영애 최고위원이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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