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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 높이고 있는 백운예술제

공연ㆍ아트마켓ㆍ예술체험 등 다양한 행사 마련

이경훈 기자 | 기사입력 2012/10/12 [16:10]
의왕시 제10회 백운예술제가 10월 13일과 14일 이틀간에 거쳐 갈미한글공원과 계원예술대학교에서 개최된다.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문화예술이 함께할 ‘제10회 의왕백운예술제’는 다양한 공연과 부대 행사로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제10회 백운예술제가 10월 13일과 14일 이틀간에 거쳐 갈미한글공원과 계원예술대학교에서 개최된다.     © 경기 브레이크뉴스

특히 가을의 문턱에서 예술탈 만들기, 티셔츠 만들기 등 예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캠프를 운영하고 전통가옥 마당에서 펼쳐지는 떡메치기, 다도체험 등의 전통문화체험은 주말 가족나들이 시민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올해에는 계원예술대학교 정문주차장에 그림, 공예품, 디자인 소품, 악세사리, 중고악기 등 아트프리마켓을 개최하여 지역 예술인들과 시민들이 벼룩시장을 통해 원하는 예술품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직거래 장터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백운예술제를 찾은 시민들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초청가수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초청가수 공연은 K-POP 아이돌 틴탑의 공연부터 트로트의 황제 박상철의 공연까지 준비돼 있어 모든 연령대의 시민들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해석 문화체육과장은 “어느 해보다도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으니 시민과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체험 및 화합한마당 행사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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