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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치도 서비스다

최야성 영화감독 | 기사입력 2013/01/02 [17:19]
▲ 최야성 감독     ©브레이크뉴스
퀵서비스,  꽃배달,  해주세요  그리고  정치 
단어는 다르게 생겼지만 비슷한 게 있다
사람을 좀 더 편리하게 하기 위한 것
국민을 좀 더 편안하게 하기 위한 것

통신도 빠름 빠름을 외친다
피자 한판도 빠르고 정확함은 기본이요
배달원의 친절함까지 따지는 게  2013년이다
이런게 삶의 현실이고 곧 민심의 이치다

세상이 변했다
핸드폰 기능을 넘어선 스마트폰 태블릿PC 위로
어쩌면 수많은 국민들이 한 손에 아인슈타인 비슷한 무기를 쥐고
탈바꿈 되어 있는 요즘이다
더 이상 우매한 정치인은 있으되
더 이상 우매한 국민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좌우를 뛰어 넘는 대승적 시각은 기본이요
무엇이든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야 한다
지키지 못할 말은 하지도 말고
뱉은 말은 각 분야 별로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무조건 지키고 실행하려는 최선의 노력을 다 하여야 한다
어쩌면 아주 당연하고도 당연한 믿음과 신뢰의 원리다

이런 것들이 정치의 기본이고
정치의 진정성이고 정치 서비스일 것이다
 
치킨 한 마리 배달에서도 손님의 마음을 사야 하는 오늘에 ...

*필자/최야성. 영화감독, 발명가, 작가, 2012 자유선진당 국회의원 공천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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