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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에 신차용 타이어(OET) 공급 성과를 통해 ‘글로벌 Top Tier’ 도약을 선언했다.
한국타이어는 2일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프레스데이 2013 행사를 개최하고, 럭셔리 세단으로 각광받는 메르세데스 벤츠 플래그십 모델 ‘New S-Clss’에 국내 타이어 기업 최초로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타이어는 BMW 5시리즈에도 공급을 확장함으로써 프리미엄 자동차를 대표하는 최상급 모델들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게 됐다.
이로써 한국타이어는 2006년 아우디, 2011년 BMW를 비롯 올해 메르세데스 벤츠까지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함으로써 독일의 3대 명차 브랜드의 프리미엄 자동차와 중형 세단 이상의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