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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카톡방, 대한민국 대표 짐승돌..이렇게 귀여웠나?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3/09/18 [17:04]
 
 
▲ 2PM 카톡방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2PM 카톡방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2PM 카톡방은 2PM 멤버 황찬성이 옥택연과 닉쿤의 대화를 공개한 것.

 
찬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2PM 카톡방. 옥캣 귀엽잖아. 나 센스 쩔잖아. 캡쳐할 줄 알잖아"라는 글과 함께 카카오톡 대화방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여기에서 닉쿤은 "택연아 힘내! 나 이거 샀다"라는 말을 전하며 이모티콘을 보냈다.
 
닉쿤이 사용한 이모티콘은 옥택연이 개발한 캐릭터 옥캣을 이모티콘화 한 것이다.
 
이에 옥택연은 부끄러워하는 모습의 옥캣 이모티콘을 보내자, 이를 본 닉쿤은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2PM 카톡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귀엽게들 논다", "옷캣 천지..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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