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테라피 마사지 쇼’는 대경대 피부미용과 교수진과 재학생의 아이디어로 제작된 창작 공연으로, 교수진은 사비를 털어 뱀브(대나무) 마사지를 익히고, 전공 재학생은 공연 구성과 기획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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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경대는 국내 첫 마사지 퍼포먼스 쇼에서 행복 마사지로 대중화된 ‘하와이안 로미로미 마사지’와 ‘뱀브(대나무) 마사지’ 시연을 30~40분 분량의 공연으로 선보여 100여개의 뷰티 기관 관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허홍임 교수는 “헤어 메이크업 쇼는 대중화된 추세지만, 마사지 퍼포먼스는 개최된 전례가 없다”며 “이 자리를 통해 마사지 트랜드를 대중들한테 친숙하게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대경대 피부미용과는 뷰티엑스포 ‘전국미용경진대회’에서도 큰 두각을 나타냈다. 대학, 일반부 경연에서 대상을 비롯해 금, 은, 동메달 29개를 목에 걸었다.
이유진(피부미용 2년, 21) 학생은 창작테라피 분야 대상, 이다해(피부미용 1년, 20), 허지민(피부미용 1년, 20), 강민성(전공심화 1년, 25) 학생이 각각 발 관리, 뷰티테라피, 안면 분야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나머지는 ▲은상= 조원영(두피), 오애란(등 관리), 황보은(등 관리), 최성희(발 관리), 장신실(뷰티 테라피), 이유나(안면), 최지현(창작 테라피) ▲동상=곽연선(두피) 김보라(등 관리) 유려엽(발 관리) 황윤정(뷰티 테라피) 박정현(안면) 이승주(창작 테라피) 최수진(창작 테라피) ▲장려상= 우현정(등 관리) 김지원(발 관리) 이가연(발 관리) 박정미(뷰티 테라피) 이승주(창작 테라피) 최수진(창작 테라피) ▲창작상= 김민지(등 관리) 김미래(뷰티 테라피) 김현서(안면) 변지민(창작 테라피) 손윤진(창작 테라피) 학생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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