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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차가운 베를린의 남자’ 청청스타일에 더 이상 복고는 없다

데님 브랜드 화보 촬영 통해 시크·차가운 매력 발산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11/12 [09:46]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김수현 화보가 화제다.
 
배우 김수현이 최근 베를린에서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와 함께 데님 브랜드 ‘캘빈클라인 진’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김수현은 이번 화보 촬영에서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청청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하면서도 차가운 도시 남자의 매력을 선보였다.
 
또 그는 절제된 포즈와 얼어붙은 듯한 표정을 연출해 베를린 거리의 겨울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차가운 베를린의 남자로 완벽 변신한 김수현의 화보는 패션 매거진 ‘보그’, ‘코스모폴리탄’, ‘GQ’,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 호에서 공개된다.
 
한편 김수현은 ‘상속자들’ 후속으로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 ‘캘빈클라인 진 화보’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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