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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훈 순천시장, "더 큰 순천" 시동 걸어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6/05 [12:34]
▲ 사진설명: 당선후 첫 출근한 5일 조충훈 시장이 순천만정원보고회, 시청출근, 간부회의, 직원과 함께 점심 광경. © 순천=김두환기자

[브레이크뉴스=순천]김두환기자= 재선에 성공한 조충훈 순천시장이 6.4 지방선거 당선 첫날 순천만정원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더 큰 순천을 위한 첫걸음을 땠다.

조 시장은 5일 출근 전 순천만정원 현장을 둘러보고 순천만정원 개장은 정원박람회 성공을 순천의 100년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라고 말하고 정원문화의 발상지와 정원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순천만정원 현장 방문 후 간부회의에서 선거전에는 정원박람회 성공을 새로운 순천의 100년으로 이끌어 가겠다는 생각으로 순천만정원에 모든 시민들이 함께 해 주셔서 국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정원박람회 성공을 계기로 하나 된 순천이 이번 네거티브 선거로 인하여 상처 입고 갈라진 시민들의 민심을 통합하고 하나의 구심점으로 묶어 미래 순천으로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특히 시민들과 함께 소통과 화합으로 더 큰 순천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하나로 똘똘 뭉쳐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조 시장은 점심식사를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하면서 시장 업무중지 기간에도 흐트러짐 없는 시정을 추진해 준 점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순천 만들기에 함께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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