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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우승, US여자오픈 제패..생에 첫 메이저대회 타이틀 ‘화제’

제69회 US여자오픈골프대회서 세계 1위 2타 차로 꺾고 우승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6/23 [13:38]
▲ 미셸 위 우승 <사진출처=YTN 방송화면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미셸 위 우승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재미교포 여성 골프선수 미셸 위가 제69회 US여자오픈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 타이틀을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미셸 위는 22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의 파인허스트 골프장 2번 코스에서 끝난 마지막날 4라운드 경기에서 이븐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미셸 위는 최종합계 2언더파 278타를 기록했고, 세계랭킹 1위 스테이시 루이스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품에 안는 기쁨을 누렸다.
 
미셸 위 우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셸 위 우승, 정말 대단하다”, “미셸 위 우승,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미셸 위 우승, 두 번째 우승도 기다립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셸 위는 지난 2005년 10월 프로로 전향한 뒤 9년만에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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