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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트윗량부터 최다골-최고령 선수까지

2일 영국 BBC 방송 통해 공개된 진기록 5에 네티즌 관심↑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7/04 [10:45]
▲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사진출처=KBS 1TV 뉴스화면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가 화제다.
 
영국 BBC 방송은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 경기가 모두 마무리된 지난 2일(한국시간) 인터넷판을 통해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첫 번째는 브라질의 승리로 끝난 칠레와의 16강전 당시 트윗량이 사상 최대 1640만 건을 넘긴 것이 선정됐다. 두 번째로 대회 조별리그에서 기록된 136골은 역대 월드컵 최다골로, 종전의 최고 기록이던 2002년 한일월드컵의 130골 기록을 제쳤다.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세 번째는 콜롬비아 골키퍼 파리드 몬드라곤이 43세로 지난 1994년 미국 월드컵에서 42세 39일의 나이로 경기를 뛴 카메룬의 로저 밀러를 제치고 최고령 선수에 등극한 것.
 
이어 네 번째는 코스타리카와의 16강전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린 ‘소크라티스 파파스타토폴로스’가 이번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 중 성(姓)이 가장 긴 선수인 점. 다섯 번째는 브라질 공격수 조(Jo)가 역대 가장 짧은 이름을 사진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에 대해 네티즌들은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은근히 재밌다”,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정말 신기하네”,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영국은 특이한 조사를 많이 하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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