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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척추 골절, 카카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4/07/05 [15:30]

 

▲ 네이마르 척추 골절 사진=해당 경기중계화면     © 브레이크뉴스

네이마르 척추 골절 소식이 전해졌다.

 

5일(한국시각) 포르탈레자의 이스타지우 카스텔랑에서 열린 2014브라질월드컵 8강전 브라질 대 콜롬비아 경기서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이 있었다.

 

이날 후반 43분 콜롬비아의 후안 카밀로 수니가와 브라질의 네이마르가 충돌햇다. 수니가의 무릎이 네이마르의 척추를 가격했고,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에 네이마르는 부상으로 남은 월드컵에 출전할 수 없게됐다.

 

경기 후 수니가는 미국 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네이마르를 다치게 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며 “정상적인 볼 다툼 상황이었다. 네이마르가 빨리 부상에서 회복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브라질 축구선수 카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 형제 네이마르. 나와 아들 루카, 우리 가족을 비롯해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빠른 회복을 기원하고 있다!"는 글을 남겼다.

 

네이마르 척추 골절에 네티즌들은 "네이마르 척추 골절 걱정된다", "네이마르 척추 골절 심각하네", "네이마르 척추 골절 4강진출했는데 아쉽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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