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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회를 지향하는 국민사랑의회에서는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일반 시민과 소통하는 정치 토크를 2회에 걸쳐 개최한다. 정치적 이념을 지양하고 격이 없는 대화를 통해 시민이 정치의 중심으로 바로 서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 행사는 열린 마음을 가진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가비 또한 무료다. 정치토크 ‘담벼락’ 참가신청은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며 메일(peoplelovekr@naver.com) 사전접수도 가능하다.
첫 번째 정치토크 ‘담벼락’에서는 “대한민국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라는 주제로 29일 토요일, 프란치스코 교육회관(7층)에서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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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부로 나누어 진행하는 본 행사에서, 1부에서는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과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와 함께 ‘박근혜 정부 20개월’을 진단 및 평가한다.
2부에서는 사전 고등학생 및 청년세대 정치인식 설문조사(총 340명 참여)를 통해 취합된 질문과 행사에 참석한 청년들과 함께 “청년의 눈으로 본 대한민국(정부)”라는 주제로 열린 대화를 진행한다.
이번 정치토크 ‘담벼락’을 통해 지난 박근혜 정부에서 벌어진 주요 사건과 사회이슈들을 정리함과 동시에 각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그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