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새정치, 7곳 지역위원장 경선 실시..강서을·동작을 주목

오후 10시30분 결과 발표..강서을, 현역 진성준·한정애 경쟁

김상래 기자 | 기사입력 2014/11/27 [10:08]
브레이크뉴스 김상래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은 27일 전국 7개 지역위원회의 새 위원장을 뽑기 위한 경선을 동시에 실시한다.
 
▲ 진성준·한정애 의원     © 브레이크뉴스
이날 치러지는 경선 지역은 서울 강서을, 동작을, 은평을, 송파병, 인천 연수, 광주 서을, 경기 성남 중원 등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ARS방식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 결과는 오후 10시30분경 발표할 계획이다.
 
투표 자격이 주어지는 권리당원은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3차례 이상 당비를 납부한 인원으로 결정됐다.
 
현역 비례대표 의원인 진성준·한정애 의원이 대결하는 서울 강서을이 가장 치열한 지역으로 꼽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비례대표인 최동익 의원과 7·30 재보궐선거에서 전략공천에 강력히 반발했던 허동준 전 지역위원장이 맞붙는 서울 동작을도 이목이 집중된다.
 
scourge25@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