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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자격이 주어지는 권리당원은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3차례 이상 당비를 납부한 인원으로 결정됐다.
현역 비례대표 의원인 진성준·한정애 의원이 대결하는 서울 강서을이 가장 치열한 지역으로 꼽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비례대표인 최동익 의원과 7·30 재보궐선거에서 전략공천에 강력히 반발했던 허동준 전 지역위원장이 맞붙는 서울 동작을도 이목이 집중된다.
scourge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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