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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도쿄 선물코너 하나를 사도 제대로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12/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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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선호하는 상품이 있다.

 

로고가 새겨진 샤넬 가방

 

J12는 여름 겨울용.

 

다이아몬드가 들어가야 멋지다.

 

금장식 번쩍이는 시대는 지났다.

 

흑, 백 두 종류 시계.

면세점은 종류가 다양하지 않고 신제품이 아니다. 20% 싸다고 유행이 뒤진 것은 사는 것이 좋은가에 의문이다.

진정한 멋쟁이는 브랜드를 사용하여도 남이 잘 모르는 브랜드가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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