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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연예대상 박슬기 ‘유재석’의 따뜻한 인간애 고백하다!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2/30 [19:14]

 

© 브레이크뉴스

MBC 연예대상 박슬기, 대선배 유재석에 대한 ‘고마움’ 눈길
MBC 연예대상 박슬기 ‘시선집중’ 이유는?

 

MBC 연예대상 박슬기의 발언이 화제다.

 

MBC 연예대상 박슬기가 이처럼 핫이슈인 까닭은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뮤직·토크쇼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박슬기가 유재석에 대해 언급했기 때문.

 

박슬기는 이 자리에서 "유재석 선배만 보면 눈물이 난다"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박슬기가 지난 2010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유재석과의 인연을 공개한 것이 새삼 화제다.

 

당시 박슬기는 "2007년 유재석이 '무한도전' 멤버들과 대상을 공동 수상 했을 때 인터뷰를 하기 위해 시상식 무대 뒤에 있었다. '나도 연예인인데'라는 생각에 서운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이 나타나자 많은 취재진들에게 밀려 뒤로 가게 됐고, 이를 본 유재석이 "우리 슬기 씨 자리 좀 내달라"며 챙겨줬고 이에 카메라 불이 꺼지자 마자 화장실로 달려가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MBC 연예대상 박슬기의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MBC 연예대상 박슬기 멋지다” “MBC 연예대상 박슬기 의리가 있네” “MBC 연예대상 박슬기, 정말 멋진 방송인” “MBC 연예대상 박슬기 유재석을 좋아할 수밖에 없지” 등의 반응이다.사진=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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