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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MBC 연기대상’ 꽃미남 4인방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지난 30일 밤 상암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연기대상’에 참석한 대세 스타 배우 김지훈, 최진혁, 오창석, 정일우의 대기실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의 꽃미남 4인방은 하나같이 말끔한 수트를 입고 이기적인 비율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MBC 연기대상’에서 연속극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김지훈은 자연스러운 미소와 대기실 거울에 비친 조각 같은 옆모습을 자랑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특별기획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정일우는 그만의 매력으로 블랙 수트를 깔끔하게 소화시키고 여유로운 미소까지 지어내면서 차세대 스타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의 남자 이재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오창석 역시 벨벳 소재의 블루 자켓을 걸치고 조각 같은 외모와 태평양 같은 어깨를 뽐내 여심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와 더불어 특별기획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최진혁은 미친 미모와 함께 화이트 보타이와 자켓으로 깔맞춤이 돋보이는 뛰어난 패션 센스를 뽐내면서 순백의 순수 미남을 떠올리게 했다.
한편, 지난 30일 열린 MBC ‘연기대상’에서 이유리는 시청자가 직접 선정한 대상으로 수상해 모든 이들에게 축하의 박수 세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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