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병헌과 모델 이지연이 나눈 SNS 문자 메시지 대화 내용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있는 가운데, 이병헌 측이 입장을 밝혔다.
5일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SNS 문자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재구성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병헌은 “저녁 메뉴가 뭐냐”고 물었고, 이지연이 “어떤 음식을 좋아하냐”고 되묻자 이병헌은 “너”라고 답해 충격을 준다.
또한 이병헌이 이지연에게 보낸 SNS 문자 메시지를 살펴보면 “로맨틱한거야?”, “내 머리 속에는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비밀은 지켜주길 바란다”, “오늘 내 행동은 경솔했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해당 매체는 이병헌과 모델 이지연이 나눈 SNS 문자 메시지 대화 내용이 전문이 아닌 재구성한 내용이라고 사전에 밝혔지만, 현재 논란은 더욱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병헌 이지연 SNS 문자 메시지 대화 내용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병헌 이지연 SNS 문자 메시지, 재구성이라고 해도 충격적이다”, “이병헌 이지연 SNS 문자 메시지, 이민정은 알고있나?”, “이병헌 이지연 SNS 문자 메시지, 논란 증폭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이병헌 이지연 SNS 문자 메시지 대화 내용 논란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유감이다”면서 “강경하게 법적대처를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검찰은 지난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음담패설 동영상 유포를 빌미로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