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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윤승아와 결혼 소감 ‘달달+부러움’..벌써부터 깨소금 냄새 ‘폴폴’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1/05 [15:12]

 

▲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 소감 <사진출처=판타지오, 프레인TPC>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김무열이 연인인 배우 윤승아와 결혼 소식을 전하며 소감을 밝혔다.

 

윤승아와 김무열의 소속사 판타지오와 프레인TPC 측은 5일 “윤승아와 김무열이 오는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라며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윤승아 김무열 측은 “지난 2011년 말부터 3년이 넘는 시간동안 변함없이 서로에 대한 한결 같은 사랑과 굳건한 믿음을 지켜온 두 사람이 이제 연인에서 부부로 연을 맺으려 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윤승아 김무열 측은 “0이제 평생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 드리며, 더불어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윤승아 김무열 측은 “결혼식의 구체적인 진행 사항(시간, 사회, 축가 등)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으며, 당일 결혼식은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니 이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무열은 윤승아와 결혼 관련 팬카페를 통해 소감을 전달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무열은 “안녕하세요. 김무열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14년이 가고 201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엇보다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무열은 “사실 오늘은 배우가 아닌 한 남자로서 여러분께 글을 남기려고 합니다. 2015년 4월 4일 제 사랑의 첫걸음을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 시작하려 합니다”라고 윤승아와 결혼을 공개했다.

 

또 김무열은 “수많은 순간들을 함께 겪으며 키워온 사랑을 앞으로는 더 소중하게 여기며 작은 것에 늘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더 성숙한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무열은 “늘 처음의 마음으로 고민과 열정을 잃지 않는 배우 김무열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 소감, 부러우면 지는거다”,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 소감, 선남선녀의 백년가약”,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 소감, 정말 달달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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