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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30대 재미교포 여성과 열애중? 소속사 측 “확인 결과 사실무근”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1/09 [09:31]

▲ 정우성 열애설 해명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정우성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9일 오전 한 매체는 “정우성이 지난해 한 모임에서 만난 30대 초반의 재미교포 여성과 1년 가까이 진지하게 열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열애설에 대해 정우성의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 관계자는 “정우성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라며 해명에 나섰다.

 

이어 정우성 측은 “정우성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사실이 아니다. 정우성이 모임에서 여러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편이다 보니 소문이 잘못 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우성은 현재 자신이 제작하고 주연을 맡은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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