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안재욱(44)이 뮤지컬 배우 최현주(33)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안재욱 측이 공식입장을 밝히며 열애를 인정했다.
12일(오늘) 오전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 말을 인용해 “안재욱과 최현주가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보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앞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최현주와의 열애설에 대해 안재욱 측은 “안재욱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최현주와 예쁜 만남을 시작했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안재욱 측은 “안재욱이 최현주와 현재 연애 초기 단계여서 지인들도 잘 모르는 상황인데 기사를 통해 밝혀졌다며 웃더라”며 “안재욱과 최현주가 열애를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재욱은 지난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나쁜 친구들’, ‘천생연분’, ‘빛과 그림자’, 영화 ‘키스할까요’, ‘트라이앵글’ 등에 출연했다. 또한 다양한 뮤지컬 무대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안재욱과 열애설에 휩싸인 최현주는 이화여자대학교 성악학과 출신으로, 지난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했다.
이후 최현주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몬테크리스토’, ‘닥터 지바고’, ‘두 도시 이야기’ 등을 비롯해 안재욱과 함께 출연한 ‘황태자 루돌프’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