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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최현주, 과거 안재욱 연애사 관심 급증..“연하만 만나”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1/12 [16:12]
▲ 안재욱 과거 연애사 <사진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안재욱이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라디오스타’에서 밝혀진 안재욱의 연애사가 새삼 수면 위로 떠올랐다.
 
안재욱은 지난 2012년 7월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연애사에 대한 토크를 했다.
 
당시 함께 출연했던 배우 조미령은 “안재욱이 만나는 여자만 보면 한숨이 저절로 나온다. 안재욱은 자기가 챙겨주는 사람보다 여자가 감싸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전했다. 또 “그래서 안재욱에게 연상을 만나라고 했다가 죽을 뻔했다. 그런데 매번 어린 여자들만 만난다”며 폭로했다.
 
이에 안재욱은 “내 나이가 40대인데 그러면 엄마 친구 중에서 찾아야 한다”고 대답해 폭소케 했다.
 
한편, 안재욱 소속사는 12일(오늘) 한 매체에 “최현주와 사귀고 있는 것이 맞다. 현재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며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남을 가진 것이 얼마 되지 않아 지인들도 모르고 있는 상태였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해 개막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그의 연인 마리 베체라 역으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됐다고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재욱, 그래서 연하 최현주 만난 건가?”, “안재욱 최현주, 잘 만나길”, “안재욱 40대? 대박”, “조미령 안재욱 최현주 보면서도 한숨 쉬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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