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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김기범이 과거 8.5등신 우월한 비율로 완벽한 수트 패션을 연출한 게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김기범은 과거 tvN 월화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에서 수영선수 금은동 역을 맡아 캐릭터에 맞는 완벽한 몸매를 완성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기범은 8.5등신 비율을 자랑하는 훤칠한 기럭지를 선보여 女心(여심)을 자극했다. 당시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김기범의 모습에 지나가던 행인들이 모두 가던 길을 멈출 정도였다고.
김기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기범, 수트발 예술이다”, “김기범, 요즘 뭐 하나”, “김기범, 8.5등신 완벽 비율 멋지다”, “김기범, 복근도 장난 아니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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