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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서울콘서트, 타블로와 함께 무대 올라..분위기 ‘최고조’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3/09 [15:19]

 

 

 

 

▲ 김준수 서울콘서트 <사진출처=씨제스엔터테인먼트, 타블로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그룹 JYJ 멤버 김준수가 힙합그룹 에픽하이 타블로와 함께 무대를 선보였다.

 

김준수는 지난 8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 XIA 3rd 아시아투어 콘서트 인 서울-플라워’ 공연에서 타블로와 함께 ‘꽃’ 무대에 올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김준수의 세 번째 솔로 앨범 ‘FLOWER’의 타이틀 곡 ‘꽃’ 랩 피처링을 맡은 타블로는 이날 김준수와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깜짝 게스트인 타블로가 무대에 오르자 팬들은 한 목소리로 “타블로”를 외치며 그를 환영했다.

 

김준수는 ‘꽃’ 무대가 끝나자 “‘랩의 시인’인 타블로 형이 함께 무대에 서 주셨다. 발라드&뮤지컬 콘서트 말고 제 단독 콘서트 무대에 선 최초의 게스트다”며 “타이틀 곡 ‘꽃’ 피처링 때도 느꼈지만 형은 정말 최고의 랩퍼고 오늘 무대도 너무 감사하다”며 함께 무대에 오른 타블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타블로가 앨범 참여는 물론 서울 공연에 특별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의리를 과시했다. 김준수의 보이스와 타블로의 래핑이 더해진 ‘꽃’ 무대로 공연장의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고, 두 아티스트의 환상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잠실을 수놓았다”고 콘서트 분위기를 설명했다.

 

한편, ‘2015 XIA 3rd ASIA TOUR CONCERT-FLOWER’ 서울 공연을 마친 김준수는 오는 14일 상해 공연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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