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충주농업 이찬일·박인자, 신임회장 취임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4/07 [09:09]
▲ 이찬일     ©

충주지역 제19대 농촌지도자충주시연합회장으로 이찬일(56세) 씨가, 제11대 생활개선충주시연합회장으로 박인자(60세) 씨가 각각 선출됐다.

  

지난 3월 31일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회원과 내빈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지도자회ㆍ생활개선회 임원 합동 이ㆍ취임식이 열려 공로패 전수, 취임사, 임원진 소개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이찬일 신임회장은 충주시농촌지도자연합회 사무국장을 거쳐 제1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사에서 이 회장은 “농촌지도자회는 농업인 학습단체의 맏형으로서 충주농업을 선도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여 농촌지도자회가 모범적인 조직이 되도록 앞장 서 이끌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박인자     ©

박인자 회장은 “농촌여성의 문화생활 향상과 더불어 농촌의 다문화여성, 귀농귀촌인과의 유대관계를 강화하며 충주시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한편, 제19대 농촌지도자충주시연합회 부회장에는 이정훈 씨, 사무국장에는 이성일 씨, 감사에는 백영복 씨와 이주현 씨가 선임됐고, 제11대 생활개선충주시연합회 부회장에는 권명숙 씨, 사무국장에는 이운기 씨, 감사에는 조순덕 씨와 남정숙 씨가 선임됐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