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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상주기계박람회 개최 이상무

이정백 시장 및 유관기관 공동 점검 이상 없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4/07 [09:34]
상주시 안전관리실무위원회(위원장 강철구 상주부시장)는 8일부터 열리는 ‘2015 상주농업기계박람회’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안전관리실무위원은 상주경찰서, 상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경북서부지사, Kt 상주지점, 한국전력공사 상주지사, 시청 직원과 상주지역 건축사협회, 상주지역 가스협회 회원 10여명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강철구 위원장은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안전사고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참관업체와 참관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대책, 주차대책을 강화하고 특히, 숙박․음식업소 등의 서비스업종 종사자들의 친절”을 강조했다.
 
이정백 상주시장도 별도로 한상헌 농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과 함께 박람회장 각 전시관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다시 찾아오고 싶은 박람회가 되도록 친절하고 먹거리에도 인정을 담아 좋은 이미지를 제공해야 할 것”이라며 “ 성공적인 박람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는 176개사, 382개 기종, 671개의 부스가 설치되며, 약 15~16만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상주시청 김진윤 농업정책과장은 “안전요원 배치, 주차유도 등 안전한 박람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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