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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리틀소시움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행복을 나누고 안전을 더하는 어린이 사회’를 위한 Hug Festival을 리틀소시움에서 개최, 스마트로봇 등 ICT신상품 체험 및 키즈폰 배포와 사회적 기업과 함께 하는 게릴라콘서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에 기부된 성금은 행사기간 내 웨어러블 키즈폰 '준'(JOON) 무료배포 행사 중 서비스 가입 1건당 5천 원을 적립, 고객들과 함께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 날 전달된 기부금은 선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가족기능강화사업 중 저소득가정집단프로그램에 쓰여 질 예정이다. SK텔레콤과 리틀소시움이 함께 지향하는 ‘행복을 나누고 안전을 더하는 어린이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저소득층 가정 내 어린이부터 지키겠다는 것이다.
SK텔레콤 대구마케팅본부 허선영 본부장은 “금번 Hug Festival과 같이 고객 분들과 직접 소통하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미리 만나는 사회 리틀소시움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어린이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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