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재정 조기집행은 대내외적으로 경기하강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계획된 재정사업을 앞당겨 경기둔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경기변동을 완화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토한 서민생활 안정화에 기여코자 지난 2009년부터 7년째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는 국가 주요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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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지난 2009년 규현집행 원녀부터 2015년까지 연속 7년간 중앙 및 경상북도로부터 최우수, 우수군으로 선정되어 지금까지 16회에 걸쳐 상사업비 23억을 받은 바 있다.
권도기 기획감사실장은 "오는 6월말 조기집행 평가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며 "인센티브로 받게 될 상사업비로 주민숙원사업과 각종 재해 예방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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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경상북도로부터 지방재정 조기집행률 55.5%의 높은 실적으로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안정, 건설경기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황병수 칠곡부군수는 "비효율적인 예산 낭비를 사전에 방지해 집행에 내실을 기하고, 지속적인 조기집행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경제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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