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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죽는다, 고로, 인간에겐 영원한 게 없다!!

문일석 시인 | 기사입력 2015/05/20 [09:17]

 

▲ 죽은 갈대와 산 갈대     ©브레이크뉴스

 

있다가 없어지는 삶

사람, 삶은 유한하다.


누구나 죽는다.


고로, 인간에겐 영원한 게 없다.


사랑, 있다가
여러 이유를 대며 사라지더라도
헤어짐에 가슴이 찢겨나갈 듯 아플지라도


그러려니 해야지
어떡하나?


삶, 자체가
있다가 없어지는 것인데...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한국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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