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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삼(치안감) 전북지방경찰청장이 지난 10일 부안경찰서로 발걸음을 옮겨 이방운 경우회장, 김원철 경찰발전위원장 등 협력단체장을 접견하고 9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홍성삼 청장은 간담회에 앞서 상반기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한 경무과 김용철 경감, 전국무대로 42회에 걸쳐 절도 행각을 벌인 절도범을 붙잡아 법의 심판대에 세운 강력팀 김민수 경사, 자살구조자 인명구조에 기여한 격포파출소 김희섭 경사 등 업무유공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홍 청장은 또 부안경찰의 스마트 우수활동사례와 직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직원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를 마친 홍성삼 청장은 이상주 서장의 안내로 격포파출소에서 여름철 피서객 안전과 행락질서 유지를 위해 태동을 알린 여름파출소 개소식에 참석한 뒤 최성문 부안자율방범연합대장 등 30여명과 함께 격포해수욕장 일대에서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 및 주변 환경미화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세심한 행보를 드러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