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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진철 스님은평소 바랑에 공기만 가득 넣어 다닌다고 했다.
어느 날 스님은 바랑에 돌을 가득 넣은 채로남해안 가파른 절벽 바닷물에 투신했다.
바랑에 공기만 넣고 다닌다던 스님은왜 돌을 가득 넣고 저승으로 갔을까?
공기가 돌보다 더 무거웠을까?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한국문인협회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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