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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 정동영 36.6%-김성주 33.9%...鄭 한달만에 첫 ‘1위’

[중앙일보 여론조사] 鄭, 정치재개 한 달 만에 '첫 1위' 올라

박진철 기자 | 기사입력 2016/03/28 [12:49]

 

©박진철 기자

 

 

여전히 오차범위 내 접전...우열 가리기 어려워


정동영 국민의당 전주병 후보가 정치재개 선언 이후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후보보다 앞서며 처음으로 1위에 오른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정 후보는 지난 2월 19일 정치재개 선언 이후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김성주 후보에 9.6%p~0.3%p 차이로 줄곧 뒤졌었다.


그러나 중앙일보가 28일 보도한 중앙일보 조사연구팀-엠브레인 공동 조사(3.21~22일자) 결과 정동영 36.6%, 김성주 33.9%로 조사됐다. 정 후보가 김 후보에 오차범위 내인 2.7%p 앞서며 첫 1위로 나타난 것. 새누리당 김성진 후보는 5.7%로 3위에 그쳤다.

 

중앙일보가 한 달 전인 2월 23일 보도한 중앙일보 조사연구팀-엠브레인 공동 조사(2.20~21일자)에서는 김성주 40.3%, 정동영 31.4%였다. 정 후보가 김 후보에게 8.9%p 차이로 크게 뒤졌었다.


이번 조사에서 정 후보는 5.2%p 상승했고, 김 후보는 6.4%p 하락했다. 그러면서 두 후보의 순위가 뒤바뀌었다. 이번 조사는 같은 조사기관에서 비슷한 방법으로 한 달의 시차를 두고 실시한 조사라는 점에서 두 후보의 지지율 추세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그러나 두 후보의 격차가 여전히 오차범위(±4.0%p) 내이기 때문에 아직 우열을 가리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다만, 정 후보가 첫 1위로 나온 여론조사라는 점에서 향후 전주병 선거 판세가 예측 불허의 상황으로 전개될 가능성은 한층 높아졌다.


이번 중앙일보-엠브레인 여론조사는 지난 3월 21~22일 이틀 동안 전북 전주시병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녀 600명을 상대로 유선 RDD(510명)+휴대패널(90명) 병행 전화면접 조사 방식으로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0%p이고, 응답률은 25.5%이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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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29 [11:29] 수정 | 삭제
  • 너희가 정권교체를 말해???





    뻔뻔하게



    연정 제의 하고 , 새누리당에 정권넘어가도 나라 망하지 않는다고



    BBK뒷거래로 정권을 이명박에 헌납하여 20년 전으로 역사를 후퇴시키고



    정권교체를 말하나???









    박근혜정권 견제를 말해???



    지난 10년 4대강 삽질,담뱃값, 연말정산,용산참사,세월호,서민몰락의 시대를 같이 만들어



    놓고 이제와서 견제를 말하나???







    야권단일화를 말해???





    국민경선으로 선출한 당의 대통령후보 이정하지 않는 경선불복 하고



    타당의 문국현을 지지하여 야권분열시킨 자들이



    야권분열을 말할 자격이 있다고 생가가하나???





    자기당의 대통령후보 죽이기 하고
    자기당의 대통령후보 놔두고 타당의 문국현을 지지하여 야권분열시키고

    지들이 죽여놓고 패자 책임론을 들먹이며 지난 10년 죽이기 한자들 그들이 어찌 정권교체를 말하고
    야권연대를 말하는가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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