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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경찰서는 4대 사회악 근절 소통 프로그램 일환으로 '제4회 부안 마실축제'기간인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미션수행, 런닝마실"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3〜4명이 1개 팀을 구성해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에 서로를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오해했던 부분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복불복 게임 등 중간미션을 통과해 얻은 힌트로 최종 미션의 답인 숫자로 비밀번호를 찾게 되면 푸짐한 선물까지 덤으로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 ⋅ 친구 ⋅ 연인 ⋅ 동료 ⋅ 스승과 제자 등으로 팀을 구성해 부안경찰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강현신 부안경찰서장은 "부안군민과 관람객들에게 지역행사도 즐기면서 4대 사회악 근절 홍보에도 참여하고 소중한 추억도 선물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관내 초 ⋅ 중 ⋅ 고교 학생들과 허물없는 소통 및 눈높이 홍보활동을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등교시간에 맞춰 '굿모닝 교실한바퀴'를 실시하며 아침인사를 건네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안전한 학교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