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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 미션수행 런닝마실 운영

7일부터 8일까지 4대 사회악 근절 프로그램 일환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5/02 [11:52]
▲  부안경찰서가 4대 사회악 근절 소통 프로그램 일환으로 '제4회 부안 마실축제' 기간인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미션수행, 런닝마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포스터제공 = 부안경찰서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경찰서는 4대 사회악 근절 소통 프로그램 일환으로 '4회 부안 마실축제'기간인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미션수행, 런닝마실"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34명이 1개 팀을 구성해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에 서로를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오해했던 부분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복불복 게임 등 중간미션을 통과해 얻은 힌트로 최종 미션의 답인 숫자로 비밀번호를 찾게 되면 푸짐한 선물까지 덤으로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 친구 연인 동료 스승과 제자 등으로 팀을 구성해 부안경찰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강현신 부안경찰서장은 "부안군민과 관람객들에게 지역행사도 즐기면서 4대 사회악 근절 홍보에도 참여하고 소중한 추억도 선물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관내 초 고교 학생들과 허물없는 소통 및 눈높이 홍보활동을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등교시간에 맞춰 '굿모닝 교실한바퀴'를 실시하며 아침인사를 건네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안전한 학교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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