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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6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군청 광장 ⋅ 변산 ⋅ 줄포면 등에서 헌화 및 분향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6/06 [12:33]
▲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오전 10시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부안군청 광장에 세워진 호국영령탑 및 변산면 ⋅ 줄포면 등 3곳에서 일제히 거행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부안초등학교 관악대 연주에 맞춰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에 앞서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육군 35사단 장병들이 21발의 조총을 발사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유가족 등이 부안군청에 세워진 '호국영령탑'에 헌화하며 넋을 위로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유가족이 '호국영령탑'에 헌화한 뒤 뒤돌아서자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기꺼이 사선에 뛰어드신 호국영령들과 그분들의 가족들을 결코 잊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아 허리를 굽혀 예를 갖추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전현명 부안해양경비안전서장이 6일 부안군청 광장에서 열린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호국영령탑에 헌화를 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제61회 현충일' 추념사를 통해 "정명 600주년을 맞는 오늘날 부안의 영광과 번영이 바로 호국영령의 희생위에 있게 되었음을 언제나 기억하자"고 당부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충혼탑에 헌화한 뒤 분향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부안여성합창단이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현충일 노래"를 합창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한국문인협회 부안지부 김호심 회원이 '아버지께 바치는 추모'를 헌시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아버지께 바치는 추모' 헌시가 낭독되자 김종규 부안군수가 내용을 되새기며 두 눈가에 흐르는 눈물을 훔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님의 명복을 기원하는 "제61회 현충일" 추모식 직후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 주요 참석자 및 지역 8개 보훈단체장 ⋅ 유가족 등이 "대한민국 만세" 삼창을 하며 고귀한 뜻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 이한신 기자


 

 

 

61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오전 10시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부안군청 광장에 세워진 호국영령탑 및 변산면 줄포면 등 3곳에서 일제히 거행됐다.

 

추념식에는 김종규 부안군수와 임기태 부안군의회 의장을 비롯 지역 각 도, 군의원 강현신 부안경찰서장과 전현명 부안해양경찰서장 및 지역 8개 보훈단체장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현충의 노래 합창 헌시낭독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은 610개 풍선을 하늘로 날리기 등의 순으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었다.

 

이날, 김종규 부안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정명 600주년을 맞는 오늘날 부안의 영광과 번영이 바로 호국영령의 희생위에 있게 되었음을 우리는 언제나 기억해야 한다" 며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기꺼이 사선에 뛰어드신 호국영령들과 그분들의 가족들을 우리는 결코 잊지 말고 모두 단합하고 화합해 역사의 한 장으로 기록하자"고 당부했다.

 

김 군수는 특히 "선열들의 희생정신이 우리사회에 고귀한 가치로 뿌리내리고 명예를 드높일 수 있도록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애국애족의 정신을 받들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정성껏 예우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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