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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호국보훈의 달 맞아 그룹 차원 자원봉사

삼성전자 등 6개 계열사 임직원 1000여 명 현충원 참배하고 묘역 환경정화 활동

김혜연 기자 | 기사입력 2016/06/07 [10:51]
▲ 지난해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친 모습.     © 사진제공=삼성그룹


삼성그룹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한 임직원 자원봉사 실시한다.

 

삼성은 그룹은 오는 6월11일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카드, 에스원 등 6개 계열사 사업장 소속 임직원과 가족 1000여 명이 봉사활동 실시하기로 했다고 6월6월 밝혔다. 삼성 계열사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은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여 참배하고, 묘역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삼성디스플레이 대학생 봉사단과 충남 아산시 소재 삼성고등학교 학생 100여 명도 동참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임직원 600여 명도 6월 한 달간 국립이천호국원과 용인·화성·오산 등 경기도에 위치한 현충탑과 6·25 참전비 등을 방문해 참배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6월23일에는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임직원들이 ‘여름 김치’를 담아 국립보훈원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가족 500세대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lovesam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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