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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 부안군, 문화예술로 화합

교류전시회 오는 10일까지 미술⋅서예⋅공예 등 180점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6/08 [17:32]
▲  고창군과 부안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교류 전시회가 오는 10일까지 고창문화의전당 전시실에서 열린다.     © 이한신 기자

 

 

 

 

전북 고창군과 부안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교류 전시회가 오는 10일까지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같이전' 이라는 주제로 8일 고창문화의전당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4회 고창 부안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교류전시회"개막식에는 조순호 고창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회장과 김성구 부안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회장을 비롯 각 동호회 관계자 및 회원과 군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인사말에 나선 조순호 고창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장은 "지역 간의 문화예술 교류 사업이 동호회의 창의적인 작품 활동에 자극이 된다"고 설명한 뒤 "동호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꽃피운 이번 교류전시회가 생활문화예술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 간의 교류를 통한 생활문화예술의 발전 방향 제시를 위해 진행되는 이번 교류전시에는 고창 부안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21개 동호회 226명의 회원의 미술서예공예 작품 180점이 전시된다.

 

특히, 깃발과 우산 작품 100점이 고창문화의전당 앞 광장에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고창 부안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지역 내 아마추어 동호회의 문화예술 활동지원 및 동호회의 다양한 교류 활동을 기획 지원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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