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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공익재단 성인희 대표이사 선임

사임의사 표명한 윤순봉 대표 후임으로 삼성정밀화학 대표이사 역임한 성 대표 임명

김혜연 기자 | 기사입력 2016/06/09 [15:41]
▲ 삼성생명공익재단이 신임 대표이사로 성인희 전 삼성정밀화학 사장을 선임했다.     © 사진출처=삼성정밀화학


삼성생명공익재단이 신임 대표이사로 성인희 전 삼성정밀화학 사장을 선임했다.

 

삼성생명공익재단은 6월9일 이사회를 열고 사임 의사를 표명한 윤순봉 대표이사의 후임으로 성인희 전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성인희 신임 대표이사는 삼성정밀화학 대표이사, 삼성인력개발원 부원장, 삼성전자 인사팀장 등을 역임했다.

 

삼성생명공익재단 관계자는 "성인희 신임 대표이사가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저소득층 대상 보육사업, 노인복지, 의료사업 등 삼성생명공익재단의 사회공헌사업을 안정적이고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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