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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안산 자락길산길을 올랐다.
가파른 바위길 옆에 자란 이름 모를 잡목과 잡풀을 잡고
간신이오르지 못할 길을 올랐다.
어려운 삶의 길을 가다보면예외는 있겠지만
큰 나무 보다 이름있는 들풀 보다가까이 있는 잡목이나 잡풀이더 소중하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한국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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