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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사랑에도 비련(悲戀)의 독약이 묻어 있다!

"러브 스토리를 나중에 알았다며 꼭대기에서 내려오라고 한다"

문일석 시인 | 기사입력 2016/10/29 [12:56]

 

 

▲ 문일석     ©브레이크뉴스

 

랑에 묻어 있는 독약


누구나 하는 사랑에도
지독한 독약이 묻어 있나?


정치가 뭔데, 사랑에도 독약이
묻어있단다.


높은 자리에 앉아 있는 여자가
젊을 적에
어떤 남자를 사랑했다고 한다.


러브 스토리를 나중에 알았다며
꼭대기에서 내려오라고 한다.


사랑에는 국경마저 없다는데
청순한 사랑에도 
비련(悲戀)의 독약이 묻어 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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