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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 후보 "현장투표결과 추정문건유출 사건 신속한 책임자조사-경찰 수사의뢰" 촉구

후보자측 관계자, 진상조사위에 참여시킬 것 요구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03/24 [16:54]

 더불어 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경선 기호2번 최성후보는 “이번 민주당 대선 경선과정에서<현장투표 결과 추정문건유출>사건과 관련하여 23일 당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진상조사위에 강력한 항의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최성 예비 후보는 “즉각적으로 선거방해행위에 대해 선조사, 후신고가 아닌 신속한 책임자조사를 위해 경찰에 수사의뢰와 진상조사를 함께 진행할 것을”요구했다.  (tv토론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후보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최성 후보는 “비록 일부이고 그 진위여부를 확인 할 수 없는 상황임을 인정하더라도 사건이 미칠 향후 경선과정에 막대한 영향을 감안한다면 그간 엄정중립과 철저한 관리를 약속한 선관위가 후보자측에 어떠한 통지, 설명도 없는 상태에서 대리인의 참여없는 진상조사위를 구성한 사안에 대하여 유감을 표하며 즉각 후보자측의 관계자를 진상조사위에 참여시킬 것을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최성 예비 후보는 “즉각적으로 선거방해행위에 대해 선조사, 후신고가 아닌 신속한 책임자조사를 위해 경찰에 수사의뢰와 진상조사를 함께 진행할 것을”요구했다.

 

최성후보측은 “이번 사태에 대한 위 요구사항의 신속한 이행을 촉구하며, 내일까지 당의 공식적 입장과 수용여부를 지켜보고 입장을 밝히겠다”고 당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진상조사위에 신속한 대응조치를 요구했다.

 

더불어 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경선 기호2번 최성후보는 “이번 민주당 대선 경선과정에서<현장투표 결과 추정문건유출>사건과 관련하여 23일 당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진상조사위에 강력한 항의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맨 왼쪽 tv토론하고 있는 최성 후보. 사진, 최성 후보캠프 공보팀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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